여성암 | Re: 항암치료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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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약수한의원 작성일17-09-09 11:58 조회9,4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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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희 어머니께서 두달전에 유방암 수술을 하셨습니다. 유방암 2기였습니다 > 근데 항암 치료를 계속해서 받아야 한다는데 어머니께서는 거부하고 계십니다 > 항암치료 받을때 겪는 후유증을 참아내야하는 고통을 주변에서 보시고는 극구 거부하고 계시는데요 > 자식인 저도 많이 고민이 됩니다 > 한방쪽에서는 이러한 후유증을 조금이나마 견뎌낼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해서 문의 드려 봅니다 > >
안녕하십니까? 글로벌약수한의원니시면역센터장입니다.
어머니께서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계시군요.
사실은 항암치료가 많이 힘들고 어려운과정입니다. 무작정 이겨내시라고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환자분이 힘들고 버겁고
하시는 것은 결국 스트레스이고 탈진을 유발하게 되는데 어떻게보면 이 자체로도 발암요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흔한 항암부작용인 구토, 메스꺼움, 식욕부진은 침치료와 뜸치료, 한약으로 개선이 가능합니다.
실제 미국의 MD앤더슨 암센터나 존스 홉킨스, 하버드 다나-파버암센터 등에서도 암환자의 각종 부작용을 완화하는데 침치료 등을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발저림같은 신경증상은 니시운동요법과 냉온욕치료를 하시면 많이 좋아집니다.
무엇보다 항암치료를 시작하기전에 산삼약침으로 원기를 보충해주시면 여러 함암부작용을 견디기 훨씬 좋으실겁니다.
만약 어머니께서 항암치료를 거부하신다면 저희 니시면역센터에서 재발전이방지클리닉을 시도해보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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