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난청 | Re: 돌발성 난청이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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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약수한의원 작성일20-07-10 10:49 조회6,10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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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명이 들리고 하더니 멍하니 잘 안들려요. 돌발성 난청이라고 병원에서 말하는데요. 이명때문에 잘 안들리는 건지 하루종일 멍하네요. 약먹어보자고 하던데 한방치료도 가능한가요? 계속 잉잉하니 소리도 안들리고 머리도 띵하고 좋아질수 있나요? 왜 이러는 걸까요? 이어폰으로 노래 많이 들어서 그럴까요? 음악을 좋아하는데 잘 듣지를 못하니 괴롭네요. 치료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 >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김동관입니다.
요즘 지하철을 타보면 귀에 이어폰을 끼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처음엔 별 문제가 없지만 이러한 습관이 누적되면 달팽이관과 귀의 신경들은 심한 피로감이 생겨 쉽게 흥분하게 되면서 이명이 발생하기 쉬운 상황이 됩니다. 이때 정신적 스트레스나 불면 과로에 노출되면 신경억제능력이 떨어지게 되면서 이명이 생기게 됩니다.
돌발성난청은 어느 날 갑자기 강한 난청이 한쪽 또는 양쪽 귀에 일어나는 응급질환입니다. 청력검사에서 확실한 원인없이 3개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dB이상의 청력손실을 발견했을때 돌발성난청이라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폭롱, 졸롱 이라 하며 말 그대로 갑자기 안 들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부분난청의 원인은 청각세포인 유모세포의 문제입니다. 이 유모세포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난청치료의 핵심입니다. 난청의 치료방법은 침 뜸 한약과 약침등 한방적인 치료와 음향치료가 있습니다.
음향치료란 난청의 문제가 되는 주파수 영역을 찾아내어 미세음량을 들려주어 소리고 자극을 줘 유모세포를 단련하는 방법입니다.
정확한 검사와 진단을 받으시고 한방치료와 음향치료를 받으시기를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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