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
돌발성 난청은 신속하게 치료해야합니다.
돌발성 난청 발생 후 골든타임은 1개월 이내로,
이 때를 놓치면 영구적인 청력손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돌발성 난청 발생 후 골든타임은 1개월 이내로, 이 때를 놓치면 영구적인 청력손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돌발성 난청의 정의

돌발성 난청이란 ?
돌발성 난청은 청력검사에서 확실한 원인없이 세개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db이상의 청력손실이 3일내에 발생했을때 돌발성 난청이라고 합니다.
돌발성 난청의 원인
보통 잠에서 깨어 났을때 한쪽 귀가 먹먹함을 감지하여 한의원으로 내원하는데 진찰을 해 보면 과도한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등 몸의 긴장상태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 밖에 바이러스감염, 혈관장애, 달팽이관의 내부손상으로 발생합니다.
돌발성 난청의 증상
어느 날 갑자기 귀에서 소리가 잘 안들리고 먹먹해지며 이명소리가 들리고 귀가 꽉찬 느낌이 들 뿐만 아니라 어지러움을 동반합니다.
돌발성 난청의 치료
- 1돌발성 난청은 응급질환으로 발병후 1개월 이내가 골든타임 입니다. 이때를 놓치면 평생 청력이 감소할 수 있고 청력을 완전히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 2돌발성 난청의 근본적인 원인은 청각세포의 문제입니다. 이 청각세포를 건강하게 복원해 주는 것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양방적 경과 및 합병증
일반적 으로 돌발성 난청 환자의 1/3 은 청력을 완전히 되찾지만 1/3은 부분적으로 회복하여 40~60db 정도로 청력이 감소 하며 1/3은 청력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다.
돌발성 난청 환자의 15%에서는 오히려 난청이 진행한다. 처음에 생긴 난청이 심할수록 어음 명료도가 떨어질수록 현기증이 동반된경우 일수록 치료시기가 늦어진 경우 일수록 회복률이 낮다.
돌발성 난청 환자의 15%에서는 오히려 난청이 진행한다. 처음에 생긴 난청이 심할수록 어음 명료도가 떨어질수록 현기증이 동반된경우 일수록 치료시기가 늦어진 경우 일수록 회복률이 낮다.
생활가이드
환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므로 환자가 편히 쉴수 있도록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약수한의원만의 치료방법
접수 ▶ 예진 및 설명 ▶ 체열, 맥진, 이내시경, 안진검사, 미세청력검사 ▶ 원장님 상담
▶ 침, 약침, 뜸, 운동요법 ▶ 음향 reve134 치료 및 음원치료제공으로
한방적인 치료와 함께 요즘 각광받는 음향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음향치료란 reve134 를 이용하여 난청의 문제가되는 주파수영역을 찾아내어 미세음향을 들려주어 소리로 청각세포를 복원하는 방법입니다.※단순히 현재 증상의 개선만을 도모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원인을 찾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VE134 란?



돌발성 난청을 예방하려면?
- 1. 스트레스와 과로는 금물입니다.
- 2. 이어폰 사용을 삼가해주세요.
- 3.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합니다.
- 4. 야근은 피해주세요.
- 5. 과음은 절대로 안됩니다.